주식농부 박영옥, 4,300만 원으로 1,000억 만든 수퍼개미의 농심투자 7원칙
2,200배. 대한민국 개인투자자가 25년 동안 만든 수익률입니다. 4,300만 원이 1,000억 원이 됐어요. 코인도 아니고 해외주식도 아니고 100% 한국 주식으로요. 이 사람의 이름은 박영옥(64). 사람들은 그를 “주식농부” 라고 부릅니다. 본인이 그렇게 불러달라고 했어요. “슈퍼투자자” 같은 거창한 이름은 거부하고 “주식은 농사” 라는 한 줄로 자기 철학을 요약합니다. 이 글은 그 농부가 어떻게 25년간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았는지, 그의 […]


























